🎾 매치 포인트 앱으로
참가자 전용 매뉴얼
👤 PLAYER USER GUIDE

일반 참가자(선수) 이용 가이드

내 스마트폰으로 출석부터 경기 현황, 휴식 관리까지 한눈에 확인하는 방법

🔑 1. 클럽 접속 및 본인 확인

간편한 접속

Match Point는 회원가입이나 복잡한 비밀번호 입력 없이, 클럽 관리자가 등록해 둔 본인의 이름으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.

  1. 앱을 실행하거나, 운영자가 공유해 준 클럽 링크(QR 코드)로 접속합니다.
  2. 클럽 이름과 본인의 이름을 입력하고 [접속하기] 버튼을 누릅니다.
  3. 한 번 접속한 클럽 정보는 기기에 자동 저장되어, 다음부터는 원터치로 바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.

🤝 2. 동호인을 위한 실전 테니스 코트 매너 & 룰

즐거운 테니스 모임을 만드는 3대 기본 에티켓
  • 셀프 저지(Self-Judge) 원칙: 본인 코트 쪽으로 넘어온 공의 인/아웃 판정은 본인이 내리며, 1mm라도 라인에 걸쳤거나 애매한 공은 무조건 '인(Good)'으로 인정하는 것이 테니스 신사협정입니다.
  • 볼 넘겨주기 매너: 상대방 서버에게 공을 건넬 때는 바닥으로 굴리지 않고, 상대가 원바운드로 잡기 편하게 허리 높이로 가볍게 쳐서 넘겨줍니다.
  • 플레이 중인 코트 뒤로 지나가지 않기: 이웃 코트에서 랠리가 진행 중일 때는 포인트가 끝날 때까지 펜스 쪽에 멈춰서 기다린 후 신속히 이동합니다.

📱 3. 화면 상단 '내 상태 관리 카드' 실전 활용법

접속에 성공하면 화면 상단에 본인만을 위한 전용 상태 제어 카드가 나타납니다. 이 카드를 통해 당일 모임에서의 모든 상태를 본인이 직접 원터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:

🟢 출석 체크 / 코트 도착
모임 장소(코트)에 도착했을 때

코트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[🟢 출석 체크] 또는 [📍 코트 도착] 버튼을 누릅니다. 버튼을 누르는 즉시 나의 상태가 '대기 중'으로 변경되어 다음 빈 코트의 자동 배정 대상에 포함됩니다.

⏰ 늦참 (지각 참여)
교통 체증 등으로 정시보다 늦게 도착할 때

모임 시작 시간보다 늦게 도착할 예정이라면, 출발 전 본인 카드의 [늦참] 스위치를 켜두세요! 코트에 도착하기 전까지 자동 배정에서 제외되므로 불필요한 부전패나 대진 취소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 도착 후 [코트 도착]을 누르면 현재 진행 중인 회원들의 평균/최소 경기 수로 자동 보정되어 공정하게 대기열에 진입합니다.

☕ 잠시 쉬기 (휴식)
연속 출전으로 체력을 안배하고 싶을 때

격렬한 경기를 마치고 1게임 정도 숨을 고르고 싶을 때는 [☕ 잠시 쉬기] 버튼을 누릅니다. 내가 휴식 중인 동안에는 빈 코트가 나와도 다음 매칭에 배정되지 않습니다. 충분히 쉰 후 [🏸 대기열 복귀]를 누르면 기존 경기 횟수를 그대로 유지한 채 바로 다음 매칭 후보가 됩니다.

🏠 조기 귀가
개인 일정으로 모임을 먼저 마쳐야 할 때

모임 전체가 끝나기 전 먼저 자리를 떠나야 한다면 [🏠 조기 귀가] 버튼을 탭하세요. 오늘 치르신 모든 경기 승패와 기록은 안전하게 DB에 보존되며, 이후 라운드의 배정 대상에서만 깔끔하게 제외됩니다.

🎾 4. 실시간 코트 현황 & 최근 경기 이력 확인

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실시간 대진 현황
  • 실시간 코트 카드: 1번 코트부터 5번 코트까지 현재 경기 중인 4명의 선수 이름과 출전 시간(경과 시간)이 초 단위로 실시간 갱신됩니다. 본인의 이름이 배정되면 진동 및 하이라이트 배지가 뜹니다.
  • 대기 순위 & 게임 현황표: 전체 참석자들의 현재 상태(경기 중/대기 중/휴식/귀가), 당일 치른 경기 수, 대기 순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.
  • 최근 경기 이력: 오늘 완료된 모든 매칭의 파트너와 상대방 조합 및 경기 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투명하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.

🏆 5. 테니스 복식 초보자가 가장 자주 하는 5가지 실수와 포지셔닝 요령

복식 경기는 단식과 달리 파트너와의 호흡과 공간 분할(포지셔닝)이 승패의 80%를 좌우합니다. 동호회 복식 매칭에서 실수를 줄이고 승률을 높이는 핵심 팁입니다:

1) 전위의 '노맨스 랜드' 서성임 금지

네트 앞 전위는 서비스 라인과 베이스라인 사이(노맨스 랜드)에 어정쩡하게 서 있으면 발밑으로 오는 공에 당합니다. 네트에서 1.5~2m 거리에 확실히 붙어 위협적인 앵글 발리를 노려야 합니다.

2) 센터 볼(가운데 공) 처리 우선권 원칙

두 선수 한가운데로 오는 공은 서로 양보하다가 놓치기 쉽습니다. "포핸드를 칠 수 있는 선수가 친다"는 대원칙을 사전에 파트너와 약속해 두면 콜 미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

3) 파트너가 로브를 맞았을 때 스위치(Switch)

상대방이 깊은 로브를 올려 파트너가 뒤로 뛰어가며 처리할 때, 전위는 제자리에 서 있지 말고 즉시 대각선 반대편 베이스라인이나 센터 쪽으로 이동해 오픈 코트를 커버해야 합니다.

4) 라켓 헤드는 항상 가슴 높이 유지

전위에서 라켓을 내리고 있으면 빠른 복식 발리 랠리에서 반응이 늦어집니다. 항상 두 손으로 라켓을 가슴 높이에 들고 준비(Ready Position)해야 순발력 있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.

5) 파트너의 미스 샷에 긍정적인 파이팅!

복식에서 가장 큰 실수는 파트너의 실책 때 아쉬운 표정을 짓는 것입니다. 라켓 터치를 나누며 "괜찮아!", "다음 포인트!"를 외쳐줄 때 파트너의 긴장이 풀리고 역전의 발판이 마련됩니다.